아버지와의 짧고 솔직한 대화.




'결혼을 못하면, 연애라도 하면 안돼?'

'연애 할 사람이 있으면, 결혼을 해야지'

'결혼 해 달라는 사람은 없는데 어떡해'



아무 꺼림 없이 솔직하게 말했지만,

그렇게 입 밖에 나오니 눈물이 곧 떨어졌다.

바보같이 서러웠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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