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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 수 없는 사용자
2015. 8. 28. 21:50
완벽한 스킨을 찾는 건 힘들다.
코드에 대해 전혀 무지한 내가 남들이 만든 스킨을 적용 시켜보려고 해도
뭔가 2프로 정도 부족한 게 눈에 선해 봐줄수가 없는데, 그걸 고치려고 하려고 해도 잘 안되고,
아 코딩을 배워야 하나... -_-;;;;;;;;;;;;;;
하얀 바탕에 매력적인 폰트에 센터링 되있는 1단식, 그런 스킨 없나...
옛날 어디선가 구한 그런 스킨이 미적으로는 아주 맘에 쏙 드는 것이 하나 있는데, 기능은 꽝이다.
끙.
옥상달빛의 구제불능,
오지은의 겨울아침,
오소영의 기억상실.
뭔가 딱 맞아 떨어지는 세곡의 연달음.